

"하나님의 꿈이 실현되는 공동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꿈꾸시는 교회는 “하나님의 꿈은 ‘예수의 복음이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공동체”입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은 강한 박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감옥에 갇히고, 협박을 받고, “전도하지 말라”는 위협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날마다, 그치지 않았다 합니다. 즉,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는 겁니다. 또 중요한 점은 성전에서도, 집에서도 복음을 전했다는 것입니다. 공적인 장소뿐 아니라 가정, 식탁, 일터,,, 삶 전부가 복음의 현장이었습니다. 2026년은 우리에게 사도와 같은 결단이 있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 중심의 가르침이 끊이지 않는 공동체
사도들은 어떤 위협 속에서도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교회의 중심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만날 때 공동체는 살아납니다. 올 한해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가르치는 교회의 특징을 극대화 해야 합니다.
전도가 멈추지 않는 공동체
전도는 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사도들은 환경이 아니라 ‘순종’으로 전도합니다. 전도의 열매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이루십니다. 성령의 능력을 간구하며 전도로 부흥을 도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힘써야 합니다.
삶 전체에서 복음이 흐르는 공동체
초대교회는 주일뿐 아니라 “날마다” 복음을 전했습니다. 성전뿐 아니라 집에서, 일상 속에서 복음이 자연스럽게 흘렀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바쁜 일정, 개인주의, 신앙의 사유화, 교회에 대한 불신 같은 어려움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복음의 중심으로 돌아가라. 전도를 멈추지 말라. 삶 전체를 예배로 살아라. 하나님이 꿈꾸시는 교회는 화려한 건물이 아닙니다. 예수를 전하고, 복음을 멈추지 않고, 삶 전체에서 예수의 향기를 흘려보내는 공동체입니다. 2026년 우리 교회와 우리의 가정이 그런 공동체가 되기를 결단하고 소망하며 도전적인 한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교회는,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려 예배하고, 미래를 책임질 다음세대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젊고 생명력 있는 교회입니다.
‘40일 말씀양육’진행함으로서 말씀을 붙잡은 강한 성도로 변화될 수 있도록 돕는 말씀 중심의 교회입니다.


